마이크로소프트 커넥션 데이 & 대학생 소비자
인터넷 소비자 2009/01/31 09:00 |
로롱이가 찍은 고이고이님의 사진으로 ~ 상큼하게 시작!! ㅋㅋ
사실은.. 철산초속님이 마이크로소프트 커넥션 데이에 윈도우 라이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초대해주시겠다고 하셔서..
아니, 나는 아이튀 블로거도 아니고 -0- 네이트온도 별로 싫어하고.. 사실 윈도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시작버튼 누를줄만 아는데 가서 멍 때리는거 아닌가 했숨다..
물론 멍때렸죠; ㅋㅋ 상경계열 로롱이가 컴공과 수업을 듣는 이 느낌~ 유언더스탠?
나의 감정 ~ 그대는 이해하실 수 있나요?
오 이런~ 한국말로도 못알아듣는 컴공과 수업이 원어 수업일 때 이느낌~ 오노! 오마이갓! 예~ 아하..
(외국인이 농담할 때, 곧바로 알아듣는 척 하하하 웃어주는 눈치는 필수! ... 사실 그리 웃긴지는 모르겠던데)
하쥐만!! 나는 분명 이 마이크로 소프트의 커넥션 데이에서.. 쓸모있는 블로거였을겁니다.
(그러길 바래요 ㅠ 이따가 설명)
갔더니.. 분위기가 막 쌘드위치도 먹을 수 있고 ^^ 자유롭게 블로거들이 친해질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분들도 적극 명함주시고 ..
다른 블로거들도 웃으며 만날 수 있고.. 의외의 낯선 자리에 리를빗 낯을 가릴뻔 했지만;;
좋은 분들과 만나서 까르르 ~ 웃으며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ㅋ
(미처 인사를 못드린 분들도.. 사실은 다 인사드리고 싶었어요 ㅠ)
ㅠ 이름표를 보니, 인사드린 분이 절반 정도 밖에 안되네요
아는 분 없어서 얼마전에 블사조 인터뷰한 제닉스님 옆에 앉았다가; 온갖 황색 언론에 시달린 ㅠ
앤드류님과 철산초속님의 만담에 ㅠ ;;히이익 ㅠ
사진을 찍다보니, 계속 블사조 공식 포즈가 나오네요. 알고 계시죠? 포크들고 하늘을 찍는 포즈.. 포크가 없으면
맥주병을, 찻잔을, 나이프를, (오늘은 미페이님 만나서,.. 뭐 미니 주걱같은거 들었어요)
친절한 이소영 피엠님 ^-^ 암것도 모르는 로롱을 친절히 인도하여주십니다.
메신저는 이렇게 이렇게 이용할 수 있어요. 클럽은 이렇게 이렇게 가입하는 거여요 ㅋㅋ ^-^
완전히 한국적인건 아니다보니, 다시봐도 헷갈리는 거 같지만..
그래도 과외수업까지 받았으니 ~ ㅋ 알아들을 건 다 알아들었습니다.
이 때 찍은 웹캠으로 로롱의 '미쳤어' 댄스가 공식적으로 살짝 공개되었습니다 ㅋㅋㅋ
(비공식으로 뒷풀이에서 공개된 '미쳤어'의 동영상을.. 어서 삭제해주시길 바래요. 앤드류님, 고이고이님ㅋ)
앗 ^^ 영어를 잘하시는 제이미님 ~~ ^^ 유창한 영어 질문에 또한 번 히이익 ㅠ
존 리차드.. 이 얼마나 평범한 이름입니까.. 뭔가 청바지입고 나와서 피티하는 사람은 다 스티브잡스 같았습니다.
(하지만 곧 아니란걸 알게됨)
아, 이 전에 박사님이 강의하신 것중에 알아들은게 10프로 정도 있었습니다.
Cloud는 IT infrastructure입니다.
AZure는 설치가 아니라 직접 뜯는 운영체제입니다.
... 이거 말고도 하도 열심히 필기를 해서;; 제닉스님이 멀그렇게 받아적냐 하셨는데 -0-
이걸 바탕으로 윈도우 라이브 몇 번 만져보고.. 제가 이해한 걸 쓰겠습니다. (쓰기 전까지는 다 이해가 안가요)
앵구스는 고등학교 때 홈네트워킹에 관한 회사를 창업을 하고 원래 호주사람인데 영국에서 있다가, 마이크로소프트에 들어와서
개발쪽의 진행을 맡고 있는 외국나이 25의 남자입니다.
다들 어려운 질문들이 난무했숨다. .. 아,, 나의 질문은 간단했습니다.
나는 투웬티 투의 걸이고, 유니벌시티 스튜던트다. 나에게 있어 윈도우 라이브의 엔조이 포인트가 뭐냐.
앵구스는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윈도우 라이브의 기능은 사진을 게시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거라고 했습니다.
이소영 차장님은 더 좋은 걸 추천해주셨는데..
메신저 검색 기능을 통해서, 22의 미국사는 잘생긴 남자를 검색해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 좋은기능!
그거말고도 내가 제일 끌렸던건
따끈따끈 소식입니다. 싸이월드에서도 누구 업뎃이 올라왔다, 이러면 보이도록 해놨잖아요.
그리고 블로그 내에서도 rss로 등록을 해서 재빠르게 새 글을 읽어보잖아요.
아쉽게도 ㅠ 로롱이는;; rss에 적응을 못했습니다.
강자이너님이 "rss는 글을 훔쳐보는 것 같아 싫다" 라는 말도 동감하구요. "블로그의 디자인이나 구성, 배치적 요소도 중요하다" 라는 씀도 동감합니다. 그래서 로롱이는 손수 즐겨찾기의 폴더를 만들어놓고
열심히 블로그들을 돌아다닙니다. (아, 몬가 원시적이지?) ㅠ
그걸 편하게 해줄 수 있는게 윈도우 라이브의 따끈 따끈 소식인 거 같습니다.
티스토리나 다른 블로그들도 등록해놓을 수 있구요. 좋아요. 이건.. 나도 어서 적응해서 -0- 얼리어답터가 되어야짓!
"로롱아, 졸리지?" 강연 중 정감어린 문자메시지를 보내주신 철산초속님.. 이렇게 좋은 자리에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리얼 떙큐.
하지만 저, 졸리지 않았습니닷!~ 눈 또랑또랑 뜨고 있었어요 ㅋ 세시까지!
음.. 제가 여기 윈도우 라이브 간담회에 가겠다고 한 이유는.. 단순하였씁니다.
저번에 포스팅한 공모전 교과서 "박신영의 삽질 정신"이란 리뷰에서도 잠시 언급을 하였는데...
2009/01/25 - [소비자 이야기/여대생 소비자] - 삽질정신, 공모전 23번 입상한 녀자가 쓴 열정도전기!
저번에 말했던 대학내일은 걍 우리가 아는 잡지 회사가 아니라 대학생에 관련한 프로그램, 공모전 등을 기획부터 프로모션, 홍보, 진행 까지 에부리바디 다 하는 홍보대행사였다.
차이는 있겠지만, 대학내일에 광고가 나오는 공모전은 단순히 대학내일이 지면광고만 해주는게 아니라 공모전 기획부터 에부리바디를 다 해주는 거였다. 대학생에 관련된 건 다한다.
이 공모전 기획을 하는 사람이 신익태 팀장님인데... 어떻게 해야 공모전에 당선될 지를 정확히 아시는 분이다. (왜? 자기가 기획했으니까)
그 분을 멘토로 영입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윈도우 라이브즈 들어가서 iktae@hotmail.com에 친구추가하고 dreampass.groups.live.com클럽에 가입해서.. 음..
화요일 수요일 9시부터 11시까지 공모전에 대한걸 물어보면 된다.
까먹지 말고, 어서 친구추가하고.. 모르는거 있음 물어보자.
정말로 저명한 공모전 기획자를, 윈도우 라이브에서 초청한겁니다.
윈도우 라이브에서 원츄하는 건 이걸 가장 많이 쓰는 사람들은 대학생들이란거. 대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것에서 시작해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학내일에 직접 섭외를 하여, "스펙과 커리어"에 대한 멘토링을 해줄 수 있는 분을 섭외한 것입니다.
어제 오늘이 제일기획 공모전 마감이라, 쏘매니마이푸렌즈들이 거기에 목을 메었습니다.
(로롱이는 쿨하게, 다른 공모전 합격 소식이 없나 넘실 넘실 기웃댔지만... 발표가 늦어진다는 쓸쓸한 대답만 ㅠ)
제익 기획 공모전은, 광고나 홍보 뭐 경영학과 학생들을 떠나서 전공 불문하고 한 번 찔러보는.. 그야말로 최대의 공모전인 거 같습니다. 승모오빠가 해준 얘긴데.. 라디오 사연을 들어보니까 저녁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라디오 사연이 다 공모전 마감때문에 헉헉댄다는사연들이었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수능도 아니고 뭥미.)
기획서 공모전을 한다는 건 정말 넘넘넘 어려운 것 같습니다.
내 아이디어를 쫄쫄 짜내서 성의있게 만들어간 피티도 지적당할 것이 백가지입니다. (난... 이제 고론 지적에 익숙해질라구요.. 더 잘해가야죠 뭐) 그래욥. 그런 지적도 베리 중요한겁니다.
저의 면접관이었던 신익태 팀장님이 제 똘끼 피티보고 해주셨던 이야기가 내 삼일 밤낮을 스산하고 착잡하게 하듯이..
정말로.. 기획서 작성은 까고 보면 너므나 부끄럽고, 비교해보면 너무 아쉬운 것들 뿐입니다.
만약, 정말로 공모전에 대해서 생각해본다면, 그리고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런 멘토를 윈도우 라이브에서 초청해서 해주겠다는데, 이 기회를 놓칠 이유가 없습니다.
이렇게 열쓈히 이야기하는 이유는... 걍, 같이 공모전을 준비하거나 더 나은 스펙과 커리어를 위해 달려가고 있는
나의 동지적 대학생 친구들이라면 블로거 정신에 입각하여 함께 정보를 공유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여..
어쨌건,,
윈도우 라이브에 대해서는 이번 설명을 듣고 호기심이 대땅 많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나의 엔조이 포인트가 뭘까에 대해서.. (내 스스로 적응하기 바뿜)
몬지 찾아봐야겠습니다. ㅋㅋ
아, 졸려. 블로그 예약글 해놓을테니까 ..
내일도 오셔용 ㅋ (블로거 뉴스 얼리어답터에 발행해보긴 첨이다.. 아, 한번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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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라이브 개발자를 만났습니다 !
Tracked from 솔이의 꿈 ♪ 2009/01/31 12:00 Delete점점 IT 블로거화 되가고 있는 솔군입니다. -0 -;; 나의 정체성 혼란이..하하 뭐 IT에 관심이 지대한 것도 사실이니까요 ^^ 엊그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하는 윈도우라이브 커넥션데이에 다녀왔습니다. 개발자들과 만나는 간담회인데. 윈도우라이브의 새로운 기능들도 알게되고 다른 블로거분들도 만나고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저번에 친구결혼식 때문에 오고~ 두번째 찾아오는 포스코 빌딩입니다~ 로비에 조형물이 멋지네요~ 백남준씨의 비디오아트 현대판을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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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icrosoft Connection Day
Tracked from Jamie Blog 2009/01/31 13:50 Delete거의 7개월만에 만난 Angus랑, 예전보다 살이 좀 빠진 듯?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주최한 Microsoft Connection Day에 다녀왔습니다. 운이 좋게 초대를 받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분들과 멀리 미국 본사에서 날아온 Windows Live Platform Group의 Senior Director John Richards와 Technical Product Manager Angus Logan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Angus의 경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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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커넥션 데이, 기술과 현실의 장벽을 느끼다
Tracked from 킬크로그 2009/02/01 18:26 Delete29일 오후 7시부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5층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커넥션 데이'라는 행사가 열렸고, 거길 다녀왔다. 다른 일정때문에 7시를 훨씬 넘긴 8시 30분 가까이 되어 헐레벌떡 뛰어서 도착한 행사장엔 이미 중요한 발표자의 발표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 점은 초청해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측에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 이번 행사의 초청자는 모두 블로거들이고 대략 20여명 정도의 수준으로 보였다. 아는 블로거들도 보였고 초면인 블로거도 많았다. 9시쯤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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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 1회 마이크로소프트 커넥션데이 사진후기
Tracked from Groove On Net 2009/02/02 03:38 Delete텍스트는 다른 분들이 정확하게 자세히 후기를 올려주실거라 믿고 저는 간단하게 사진으로만 올려봅니다. 원본은 큰사이즈의 사진은 커넥션데이 클럽에 올려놓겠습니다. 어제 마이크로소프트 5층 드라이브 룸에서 있던 마이크로 소프트 커넥션데이에 다녀왔습니다. 우선은 김명호박사님의 windows azure Windows Live Service에 대한 소개와 윈도우즈 라이브 플랫폼 시니어 디렉터인 John Richards, 와 라이브 서비스의 테크니털 디렉터인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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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마이크로소프트 커넥션 데이 에서 느낀점
Tracked from Wyatt's logfile 2009/02/02 08:53 Delete지난 1월 29일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드라이브룸에서 블로거들을 초청해 "마이크로소프트커넥션데이"라는 이름으로 Windows Live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이메일 초청장에는 "Microsoft Connection Day, episode 1: Enjoy!! Windows Live"라는 부제가 달려 있고, 다시 한번 행사의 주제를 "Enjoy Windows Live"라고 강조해 놓으셨습니다. 윈도우 라이브의 주요 서비스를 경헙하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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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윈도 라이브 메신져. 윈도 라이브 서비스의 통로가 되어야 할텐데...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9/02/03 15:42 Delete마이크로소프트 커넥션 데이에 참석한 다음 평소에 쓰던 윈도 라이브 서비스들 이외에 다른 윈도 라이브 서비스(WLS)들에 대해서 좀 세밀하게 살펴보게 되었다. 세밀하게 살펴봤다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익숙하지 않은 서비스인지라 사용하는데 있어서는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거 같다. 그동안 구글 서비스에 익숙해온지라 윈도 라이브 서비스들 중에서 주로 쓰는 것들은 윈도 라이브 메신져(WLM)와 윈도 라이브 라이터(WLW) 정도인데 그 이외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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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도 얼른 후기 올려야 할텐데.. 이놈의 게으름증..
아.... 솔님의 리얼 정성어린 포스팅을 보고 감동받는 중이에용 - !! 1시간에 걸쳐 쓰신... 정성어린 글.. 우아~
로로롱양 반가웠어요^^ 와와 공모전 준비하느라 바쁜 와중에 부지런한 포스팅을 하다니 대단하셔요. 저는 제 게으름을 잘 알기 때문에 귀가하자마자 올려버렸다는-_- ㅎㅎ 로로롱양 질문 듣고 추천 받은 잘생긴 남자 찾기(?) 서비스 해 봐야겠어요 ㅋㅋ
아 Asure -> Azure로 정정해주셔요^-^;; 그리고 저도 사실은 RSS feed보다 원시적으로 돌아다니는 거 좋아해요. 다음에 또 만나요^^*
제이미님 ^-^ ㅋㅋ
잘생긴 남자 서비스.. 윈도우 라이브의 엔조이 포인트?ㅋㅋㅋ 글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용!! 또만나요 ㅋ
안녕하세요,로로롱님~~^^
블로거로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는건 처음이었는데 로로롱님도 만나고 재밌었습니다.
후기도 올리시고...저도 간단하게나마 올려야 될텐데....^^;;
ㅋㅋ고맙습니다 ^^
명함을 받으면서 블로그 주소를 적어놓길 잘했네요
먼저 가서 인사도 드릴 수 있고 ㅎㅎㅎ
라이브데이 글을 찾아서 읽어보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행사분위기 잘 정리해놓으신거 같습니다. 좋은 글 보고 갑니다 ^^
분위기만 이야기했을 뿐;; 행사의 핵심을 못담아낸 ㅠ ;;; 더 정보적인 글로 ㅠ 환영받을 수 있는 날이 오길 ㅋㅋ 바래용
아아. 난 왜 항상 사진이 이렇게 나올까..
모델 아카데미라도 끊어야 하나.. 아아..
예쁘게 잘 나오셨는데 ^^ ㅋㅋ 무슨소리셔요ㅎㅎㅎ (이제 모델아카데미는 소용없어용 ㅋ)
후기 재미있게 쓰셨네요. 재미없는 후기지만 트랙백 걸고 갑니다.
그리고, 멋진 춤솜씨 잘 봤습니다. ^^
멋진 춤솜씨 ㅋㅋ 오해하겠어요 ㅎㅎㅎ ^^
그냥 미쳤어 리듬에 맞춰 머리를 흔든 것일뿐;; ㅋ와이앗님!! 반가웠어용~~
잘 보고 갑니다~ 정리를 잘해주셨네요, 열심히 Windows Live 팁을 정리해보고있는데, 업데이트 할때마다 알려드릴게요 ㅋㅋ 메신저에서 뵙고 벙개가 내일이네요~ ^^
멋진 뒷풀이 벙개 기획중이라는 메일도 잘 받았습니다 ^^ 잘챙겨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용~~~ ㅋㅋ